오늘 은근히 하루 종일 스트레스 받으면서 일을 했다.(16일 새벽이니 어제구나.)
iPhone 4 프리 오더를 하기 위해
뺀질나게 아침부터 애플과 ATT 사이트를 오가며...
계속되는 사이트 에러로 누가 이기나 하는 심정으로 마우스 클릭질을 한걸 생각하면 대략
나정도 되는 애플빠도 피토나올 정도.
원래 횐색엔 관심이 없었다가...
횐색은 나오자마자 매진되었다는 기사를 봤는데...
Tech Crunch 기사 보니... 아예 프리 오더에서 빠졌던거였다.
사실 iPhone 3gs 계약을 일년도 안채운 상태였는데...
플랜이 높고, 매달 밀리지 않고 전화비 내서 그런지(사실 Due Date 안내 메일이 날라오면 Auto Payment 세팅이 되어 있어도 바로 바로 내곤 했었다. 그냥 미국에 살다보니 생긴 버릇) 업그레이드 혜택을 받게 되었다.
사실 이런 기사를 보긴 했는데, 계약 기간이 6개월 이내 남은 사용자 대상 중 특정 요건을 갖춘 사람이 혜택을 받는 줄 알았었는데...
아싸 빙고!
어쨌든, 요즘 iPhone App 개발도 버닝 모드고...
개발하던 앱들도 하나 둘 App Store에 등록할 준비를 하면서...
기왕 바꿀거면, 이번엔 바로 바꾸자라는 마음으로 애플 사이트에 들어갔던건데...
이건 머 완전 봵!
게다가... 지금은 6월 24일 런칭 데잇 물량이 모두 팔렸는지 7월 2일 배송이란다 ㅡ.ㅡ
런칭 데잇(올 연말까지였나?!)에 맞춰 2400만대 출고한다던 기사를 본거 같은데...
어쨌든 상당한 물량을 준비했을텐데... 하루 만에 애플과 ATT 프리오더 물량이 소진된다는건 좀 이상하다.
(예약 주문에 성공했다는 포스팅은 많이 없고... 대부분이 오더 처리 중 에러가 나서 짜증난다는 포스팅이 대부분. 예약 주문에 성공한 분들은 운이 좋거나 나보다 더 집요하게 에러 화면 보고 백한다음 클릭질을 계속하셨다는 얘기 ㅡ.ㅡ)
어쨌든, 15일 늦은 밤에 ATT에서 막차 타듯 런칭 물량 예약 주문을 간신히 했다.
하루 종일 ATT 사이트가 불안정했던것에 비해... 지금은 괜찮아진듯...
다만, 지금 주문 물량은 이미 7월 2일 이후 배송 물량이란 말들이 많다.
Tech Crunch 말데로, 7월 이후에 아이폰 4를 득템할 수 있는 방법은 하루 이틀 있다 White 제품 프리오더가 시작되거나... 프리오더 물량을 제외한 매장에 풀 아이폰 4를 구하는 방법이 있을듯 싶다.
이번에 아이폰 4 받으면, 커버도 좀 입혀주고... 좀 아껴 써야겠다!
iPhone 4 프리 오더를 하기 위해
뺀질나게 아침부터 애플과 ATT 사이트를 오가며...
계속되는 사이트 에러로 누가 이기나 하는 심정으로 마우스 클릭질을 한걸 생각하면 대략
나정도 되는 애플빠도 피토나올 정도.
원래 횐색엔 관심이 없었다가...
횐색은 나오자마자 매진되었다는 기사를 봤는데...
Tech Crunch 기사 보니... 아예 프리 오더에서 빠졌던거였다.
사실 iPhone 3gs 계약을 일년도 안채운 상태였는데...
플랜이 높고, 매달 밀리지 않고 전화비 내서 그런지(사실 Due Date 안내 메일이 날라오면 Auto Payment 세팅이 되어 있어도 바로 바로 내곤 했었다. 그냥 미국에 살다보니 생긴 버릇) 업그레이드 혜택을 받게 되었다.
사실 이런 기사를 보긴 했는데, 계약 기간이 6개월 이내 남은 사용자 대상 중 특정 요건을 갖춘 사람이 혜택을 받는 줄 알았었는데...
아싸 빙고!
어쨌든, 요즘 iPhone App 개발도 버닝 모드고...
개발하던 앱들도 하나 둘 App Store에 등록할 준비를 하면서...
기왕 바꿀거면, 이번엔 바로 바꾸자라는 마음으로 애플 사이트에 들어갔던건데...
이건 머 완전 봵!
게다가... 지금은 6월 24일 런칭 데잇 물량이 모두 팔렸는지 7월 2일 배송이란다 ㅡ.ㅡ
런칭 데잇(올 연말까지였나?!)에 맞춰 2400만대 출고한다던 기사를 본거 같은데...
어쨌든 상당한 물량을 준비했을텐데... 하루 만에 애플과 ATT 프리오더 물량이 소진된다는건 좀 이상하다.
(예약 주문에 성공했다는 포스팅은 많이 없고... 대부분이 오더 처리 중 에러가 나서 짜증난다는 포스팅이 대부분. 예약 주문에 성공한 분들은 운이 좋거나 나보다 더 집요하게 에러 화면 보고 백한다음 클릭질을 계속하셨다는 얘기 ㅡ.ㅡ)
어쨌든, 15일 늦은 밤에 ATT에서 막차 타듯 런칭 물량 예약 주문을 간신히 했다.
하루 종일 ATT 사이트가 불안정했던것에 비해... 지금은 괜찮아진듯...
다만, 지금 주문 물량은 이미 7월 2일 이후 배송 물량이란 말들이 많다.
Tech Crunch 말데로, 7월 이후에 아이폰 4를 득템할 수 있는 방법은 하루 이틀 있다 White 제품 프리오더가 시작되거나... 프리오더 물량을 제외한 매장에 풀 아이폰 4를 구하는 방법이 있을듯 싶다.
이번에 아이폰 4 받으면, 커버도 좀 입혀주고... 좀 아껴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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