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x 쉽핑 예정일은 어제였는데, 어쨌든 오늘 아이폰을 받았다.
두근 두근 하는 맘에 뜯어보지도 않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옆에 있는 ATT 매장에 들려...
어떻게 기기 변경하는지 물어보니 친절한 직원이...
그냥 iTune에서 싱크하면 된다고 한다.
정말 그게 끝야? 물어보니 그렇게만 하면 된다는 말에 허허 ㅡ.ㅡ 하면서 집에 와 연결하니...
우선 제일 처음엔 새로 산 아이폰을 Activation 하는거랑 유사한데...
중간에 기존 백업으로 복원할껀지 물어봐서 OK 클릭하니...
기존에 쓰던, 3gs 환경 설정과 똑같이 해주고 그 후에 자동 싱크되더니... 완전 똑같은 환경으로 만들어 주시네. 햐 +.+(몇몇 Apps들에서 자동 로그인되는건 패스워드를 다시 물어보긴 하지만)
그 사이 att.com/Activation 에 들어가 기기 변경 선택 후 간단한 확인 절차 후 3번 클릭질 후에 15분 정도 뒤부터 새로운 전화가 된다는 안내 문구가 나오고... 끝.
싱크가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테스트 콜을 해보니... 잘 되는거 같다. 햐 +.+
혹시나 기기변경되는 동안 몇시간 사용 못하나 했는데, 그러지도 않고 굉장히 부드럽게 기기변경 및 데이타 이전을 할 수 있었다.
불과 몇년전만 해도... 핸드폰 바꾸면 전화 번호 옮기는게 일이었는데... +.+
안테나 수신 문제 등 이런 저런 소식들이 있던데... 오른손잡이라 그런지... 그런거 잘 모르겠고 잘 터지는거 같다. 다행히 액정에 노랑이 불량화소도 없고... : ) 뽑기가 잘 된거 같다.
iOS4를 몇일 써봐서 그런지... 크게 달라진 점은 아직 못느끼겠지만... 화질은 정말 산뜻하게 좋아진 듯
더 밝고 선명한건 한눈에 봐도 구분이 가는거 같다.
리뷰들 읽어보니, 사진 퀄러티랑 동영상 퀄러티가 많이 향상되었다고 하는데...
천천히 살펴봐야겠다.
그나저나 디자인 외관 마감은 정말 참 애플스럽게 잘 한거 같다. 그립감도 좋고.
이번엔 좀 깨끗히 잘 써야쥐 하는 맘에...
케이스 좀 질러볼까 했는데... 아직 괜찮은 제품들이 없는거 같아서... 스크린 프로텍터만 지르고 대략 정리
iMovie 앱은 구매했는데, 아직 사용은 안해봤다.
실 사용 배터리가 좀 오래 갔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어쨌든 좀 써보면 알게 되겠지.
: )
두근 두근 하는 맘에 뜯어보지도 않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옆에 있는 ATT 매장에 들려...
어떻게 기기 변경하는지 물어보니 친절한 직원이...
그냥 iTune에서 싱크하면 된다고 한다.
정말 그게 끝야? 물어보니 그렇게만 하면 된다는 말에 허허 ㅡ.ㅡ 하면서 집에 와 연결하니...
우선 제일 처음엔 새로 산 아이폰을 Activation 하는거랑 유사한데...
중간에 기존 백업으로 복원할껀지 물어봐서 OK 클릭하니...
기존에 쓰던, 3gs 환경 설정과 똑같이 해주고 그 후에 자동 싱크되더니... 완전 똑같은 환경으로 만들어 주시네. 햐 +.+(몇몇 Apps들에서 자동 로그인되는건 패스워드를 다시 물어보긴 하지만)
그 사이 att.com/Activation 에 들어가 기기 변경 선택 후 간단한 확인 절차 후 3번 클릭질 후에 15분 정도 뒤부터 새로운 전화가 된다는 안내 문구가 나오고... 끝.
싱크가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테스트 콜을 해보니... 잘 되는거 같다. 햐 +.+
혹시나 기기변경되는 동안 몇시간 사용 못하나 했는데, 그러지도 않고 굉장히 부드럽게 기기변경 및 데이타 이전을 할 수 있었다.
불과 몇년전만 해도... 핸드폰 바꾸면 전화 번호 옮기는게 일이었는데... +.+
안테나 수신 문제 등 이런 저런 소식들이 있던데... 오른손잡이라 그런지... 그런거 잘 모르겠고 잘 터지는거 같다. 다행히 액정에 노랑이 불량화소도 없고... : ) 뽑기가 잘 된거 같다.
iOS4를 몇일 써봐서 그런지... 크게 달라진 점은 아직 못느끼겠지만... 화질은 정말 산뜻하게 좋아진 듯
더 밝고 선명한건 한눈에 봐도 구분이 가는거 같다.
리뷰들 읽어보니, 사진 퀄러티랑 동영상 퀄러티가 많이 향상되었다고 하는데...
천천히 살펴봐야겠다.
그나저나 디자인 외관 마감은 정말 참 애플스럽게 잘 한거 같다. 그립감도 좋고.
이번엔 좀 깨끗히 잘 써야쥐 하는 맘에...
케이스 좀 질러볼까 했는데... 아직 괜찮은 제품들이 없는거 같아서... 스크린 프로텍터만 지르고 대략 정리
iMovie 앱은 구매했는데, 아직 사용은 안해봤다.
실 사용 배터리가 좀 오래 갔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어쨌든 좀 써보면 알게 되겠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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